블로그가 참 재미있는 이유 중의 하나가 본적도 없는 다른 누군가와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사람간의 만남이 설래 이듯이 블로그에 남겨주는 댓글 하나 트래백 하나 하나가 고마운 이유
또한 내가 누군가와 교감을 하고 있다는 점인데...
악플 또한 관심이라는 누군가의 말처럼 악플은 어느정도 감수 할수 있지만...
어제 달린 이 리플은 참... 뭐라고 해야 할지....
좋은 글을 쓰는 파워블로거가 아닌이상... 광고는 그저 마일리지와 같은 재미이거늘...
블로그를 처음 시작해서 의욕이 앞서 있다고 생각하고 웃고 넘겼다.
광고 떼어 내 버릴까 하다가 100불의 고지가 얼마 안남아서 그냥 패스 .. (나도 속물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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